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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식] 뚝섬역: 제제
    서울 - 강북권 2026. 1. 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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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근처에 위치한 중식당 제제를 방문하였다.

    입구가 두 개다..ㅋㅋ 들어갈 때는 뒤쪽 출입구로 들어가서 나올 때는 여기 출입구로 나왔다..ㅋㅋ 5시 정도에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비어 있어서 바로 착석할 수 있었다.

    와인도 파는구만..

    메인 요리 가격은 좀 높은 편인 것 같다.

    역시 성수동이라 이건가..ㅎㅎ 술값이 장난 아니네..!

    날이 추워 가성비가 좋진 않지만 자스민차(3,000원)를 주문하였다. 다행히 따뜻한 물은 리필해 주시더라..ㅎㅎ

    딤섬집에 오면 무조건 주문해야 하는 녀석.. 바로 크리스피 새우 창펀 (13,000원)이다..! 다들 무난한 것만 도전해 보다가 이걸 못 먹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진 거 좋아하면 이게 딱이다..! ㅋㅋㅋ 엄마도 친구들 모임에서 이 메뉴를 주문해 줬더니 다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셨다..ㅎㅎ 하가우나 샤오롱바오도 좋지만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이걸 시키자..! ㅋㅋ

    사실 어딜 가나 맛은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창펀 자체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바삭한 새우.. 그리고 간장소스의 조화... 크..ㅋ

    튀김 요리가 있으니 메인 요리는 조금 매콤한 시추안 마라 비프 (31,000원)로 주문해 봤다.

    잘 버무리고 한 컷..!!

    어마어마한 마라 기름..ㅋㅋ 서버분이 밥이 필요하실 것 같다고 하여 한 공기(2,000원)를 주문해 나눠 먹었다.

    고기는 몽골리안 비프에 쓰이는 그 녀석이더라.. 뭔가 고기는 맞는데 식감이 쫀득한.. 흠 뭔가 녹말가루에 입히고 튀겨서 그런 건가.. 여하튼 그 고기랑 동일한 식감인데 마라 소스에 조리된 녀석이었다. 오랜만에 마라를 먹으니 힘이 나더군..ㅋㅋㅋ

    뭐 전반적으로 무난한 곳이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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